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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명의 목소리가 시작된 첫 번째 무대

  • 공연 기획
  • 라이브 운영
  • 자체 IP

UGS Vol.1

5,000명의 목소리가 시작된 첫 번째 무대

관객 투표로 우승자를 정하는 가요제의 첫 시즌입니다. VOICE OF GREY, 회색 지대에 있던 이름들을 무대 위로 불러냈습니다.

자체 공연 IP

언더그라운드수퍼스타

출시일

기간

6개월

유형

자체 공연 IP · 라이브 이벤트

기술

  • 관객 투표 시스템
  • 현장 티켓 운영
  • 공연 실황 촬영

UGS Vol.1

Overview

무대에 설 곳은 많지만, 무명 아티스트의 이름을 관객이 직접 불러 주는 자리는 드뭅니다. Vol.1은 그 빈자리를 직접 만들어 본 첫 시도였습니다.

심사위원석을 없애고 객석에 투표를 맡겼습니다. 누적 5,000명이 넘는 관객이 이 무대를 함께 만들었고, 그 기록이 Vol.2의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주황빛 조명과 연기 속에서 불빛을 들어 올린 관객들
무대 뒤 장비 사이를 지나가는 스태프의 뒷모습

UGS Vol.1

The Challenge

첫 시즌에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이름도, 관객도, 티켓을 팔아 본 경험도. 아티스트에게 왜 이 무대에 서야 하는지부터 설득해야 했습니다.

주황빛 무대 벽 앞에서 두 팔을 들어 올린 퍼포머의 실루엣
주황빛 조명과 연기 속에서 불빛을 들어 올린 관객들
무대 뒤 장비 사이를 지나가는 스태프의 뒷모습

UGS Vol.1

The Solution

우승 혜택을 한 번의 상금이 아니라 누적 구조로 설계했습니다. 음원 발매에서 시작해 오디션, 뮤직비디오, 단독 콘서트, 총상금으로 이어지는 길입니다.

무대 뒤 장비 사이를 지나가는 스태프의 뒷모습
  • 관객 투표 시스템
  • 현장 티켓 운영
  • 공연 실황 촬영
주황빛 무대 벽 앞에서 두 팔을 들어 올린 퍼포머의 실루엣
주황빛 조명과 연기 속에서 불빛을 들어 올린 관객들

현장 투표는 집계 과정을 객석에 그대로 보여 주며 진행했습니다. 공연 실황은 촬영해 두고, 다음 시즌의 라인업 섭외와 스폰서십 제안에 그대로 썼습니다.

UGS Vol.1

Results

Vol.1은 우리가 만든 공연이 아티스트에게도 관객에게도 다시 찾을 이유가 된다는 걸 확인해 준 시즌이었습니다.

주황빛 조명과 연기 속에서 불빛을 들어 올린 관객들

누적 관객

참여형 가요제 누적

Vol.1의 기록 덕분에 Vol.2는 15팀 라인업과 총상금 1,000만 원, 브랜드 스폰서십까지 갖춘 시즌으로 확장될 수 있었습니다.

UGS Vol.1

Final thoughts

첫 시즌은 늘 증명의 무대입니다. Vol.1은 관객에게 결정권을 넘겨도 공연이 무너지지 않는다는 것, 오히려 더 뜨거워진다는 것을 알려 주었습니다.

UGS Vol.1

Credits

이영훈
총괄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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